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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SORT!!!! 잡망상



시우님 댁에서 해보았습니다.
시우님 말처럼 정말 무섭게도.. 무섭게도..
결과가 이건 뭐!!!!!! 진짜 부끄러울 정도로 노골 적인...
나의... 사랑... ㅡ///////////ㅡ 이... 그대로!!!!








 이 죽일놈의 사랑을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그라함 사랑 그라함 편애.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가 로보트를 사게 만든 아이... ㅜ_ㅜ
... 그건 그렇고.. 그라함이야 워낙에.. 아잉.. 원래..워낙에 제 사랑이지만..
 카타기리도 어떻게 업어 가서 그라함 덕분에 2위해먹었다고 해도...
 카타기리의 2위는 카타기리를 100퍼센트로 치면 안경만을 80퍼센트로 생각해서 등극한거라고 보셔도 무관.. 
 그런데...그런데...


 로크온 횽님의 뺨을 후려치면서 3위로 등극하신 하레루야 형님 어쩌실거야!!!!!

 나도 모르는 나와 만난기분. 
 
 하레루야 같은 애랑 사귀고 싶다고 생각했던 나의 추잡한 욕망이 또...
 이렇게 현실화가 되어서 나타나면 부끄럽잖니...
 내가 올빽에 약하단다...... 막화에서 보여준 너의 모습이 아직도 내눈에 아른거리구나..ㅠㅠ
 그러니.. 로크온도.. 하레루야도 제발..


 ......... 돌아와줘....




 씨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또 텐션은 급 어두워집니다... 아.. 진짜.. 정말.. 씨봉. 또 눈에서 GN... 이 줄줄 흘러 내린다 아주. 
 2기에 로크온과 하레루야 안돌아 오면 진짜.. 아니 그라함 가면인지 탈인지 몰라도 그것도 벗겨줘야해.. 여튼.. 모든게 원상태로 돌아 오게 해줘요. 제발... 
 그리고 아주 조금 감독님 마음에 자비가 남아 있다면..
 어떻게 조슈아도 좀.. ㅠㅠ

 그리고 약간의 변명..
 스메라기상.. 최하위.. 아니 그것이.. 그것이.. 사실...
 ............ 비리하무에 거슬리는것은 일단 처단이라는 기분으로 .. 했더니..
 미안해요 . 언니 . 난 카타기리의 유치한 접근에도 불구하고 냉정하게 뿌리치는 언니를 좋아했는데...
 이년의 시어머니 기질을 용서해주세요. 언니.. 미안. 
 아니 딸사랑에 눈이 먼 장모 쪽에 가까우려나.. ( 그라함은 딸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씩씩한 남자 아이지만)
 걱정말아요. 사위가 바람나면 일단 사위부터 처단할거니까... 라고 말하는데 나 너무 멀리 가는거 같애요. 아놔 오래간만에 더블오 이야기로 떠드니까 제어가 안돼...

 더블오... 2기는 정말로 빨리오라고 비는 마음이 반이면 .. 불안하기 짝이 없는 마음도 반이에요.
 ..... 마지막의 그라함을 보셨잖아요.. 후우..
 나의 베이비 페이스 그라함의 환한 미소를 보여주세요..
요놈의 조둥이는 열기만 하면 그라함에 대한 사랑만이 그냥 줄줄줄 흐르는군요.

......... 2기 빨리 했음 좋겠어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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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친구랑 만나서..
 부대찌게 먹고 쇼핑하고... 커피앤 스토리 가서 커피 마시고.. 
 홈플러스에서 장보고 놀다가.. 롯데리아에서 또 저녁먹고.... 오니까 벌써 밤이네요..
 하루밖에 안남았어... 라고 말하다 보니 벌써 날짜는 일요일...
 주말은 정말로.. 인정사정 없이 빨리 가네요 시간이... ㅠㅠ


 
 
 ㅋㅋㅋ. 김이 서려서 사진을 제대로 못찍었어요..
 .. 사실 밧데리도 없었어요. 
 ㄴㅂ 부대 찌게보다 훨 맛있었던 부산대앞에서는 조금 유명한 부대찌게집.
 비가와서 손님은 적었지만.. 언제나는 사람이 많은곳이에요.
 맛있게 잘먹었어요. 칼칼하게 매운데다가.. 저도 친구도 부대찌게는 좀 빡빡하게 건더기가 듬뿍인것이 좋아서..
 비오는날 얼큰하게 정말 배터지게 먹고 왔어요.
 가격도 완전 착해요 일인분에 4000원.. ㅠㅠ 저게 2인분...ㅠㅠ 
 ..싹싹 긁어 먹고 왔숩니다. 

집에 왔더니 엄마가 또 마트 가자고.. 따라오면 몽쉘통통 사주신다고 꼬셔서..
좋다고 따라 갔다가 들어오니 12시네요. ㅠㅠ
갑니다. 주말이 갑니다. 아아 남은 하루 진짜 죽을만큼 잘 놀고 잘 잘순 없을꼬..



  





덧글

  • 시우 2008/06/29 08:15 # 답글

    이거 정말 무서울정도로 잘맞지요 ㅠㅠ)/
    저도 결과를 보고 흠칫 했었다는[.........]
    올백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그거에 마음이 후림 당했었던ㅠㅠㅠㅠㅠㅠㅠㅠㅠ
    랄까 부대찌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맛있겠어요ㅠㅠㅠㅠㅠ
  • 林AnZ 2008/06/29 11:55 # 답글

    쟉이 나도 몽쉘통통 사주면 따라와주는거야>?????+_+_+_+_+_+
  • 쵸코우나기 2008/06/29 16:35 # 답글

    시우님/ 예 정말로 흠칫했습니다. 하레에게 제가 이만큼이나 집착하고 있다고 누가 알았겠습니까!!! 저도 제마음을 알게 해주는 이 얼마나 훈늉한 결과인지.. ㅠㅠ 올빽 그거 정말 좀.. 뿅갔지요!!!! 마지막화는 정말 여러가지로 저희들의 목을 졸라주는 한 화였습니다. 뿅갔다가 울었다가 좋아하다가 절규하다가.. 막 그날밤이 떠오릅니다.ㅠㅠ
    부대찌게는.. 너무 테러해서 죄송하네요. 근데 좀 맛있었어요 ㅡ///ㅡ 이히히~ 시우님 덕분에 저런 재미있는 결과도 알수 있고..너무 고마워요! >3<
  • 쵸코우나기 2008/06/29 16:37 # 답글

    안즈님/ 횽님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달려 갈거야!!!! ( 앗싸!!) 빰빠라빠라빠라 빰빰빰! ㅡ////ㅡ 몽쉘통통이 아니고 츄파춥스 껍데기라도 주신다면 저는 달려 가겠습니다!!!! ㅜ3ㅜ 그저 뛰겠어요!!! 서울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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쥰 브라이드 ㅠ3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