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OVY GROOVY GROOVY

takatsura.egloos.com



ㅎㅁ 문답! BL




 학사마가 주신 문답입니다!
 ..................... 이걸 하면서 더블오에 쌓인 원한을 잠시나마 잊어 봅시다 . ㅠㅠ


 <호모 문답>



■突然ですが、このバトンを回してきた方はどなたでどんな関係?
■갑작스럽습니다만,이 바톤을 넘겨주신분은 누구이며 무슨관계?


 학사마. 학군님 입니다!
 이번 봄에 그동안 요리 조리 받은 은혜 갚으러 ( 폐를 끼치면 어쩌지!)  횽님 곁에 달려 가겠어요!!!!
 날라가겠다가 맞으려나? ㅡ0ㅡ
 조금만 기달려줘용. 한달도 안남았어. 오덕질 하러 갑세.ㅜㅜ



■突然ですが、お家はどこ?
■갑작스럽습니다만, 집은어디?

 부산입니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부산대 근처.


■突然ですが、貴方はノマカプ推称?BL推奨?百合推称?
■갑작스럽습니다만, 당신은 노멀커플추천?BL추천?백합추천?


 BL이 99퍼센트 차지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험합니다. ㅠㅠ
 노말 물도 싫어 하진 않아요. 그런데...  노말 책 산 적이 까마득 하다는건...
 백합... 갑자기 얼마전에 본 세츠나와 티에리아의 커플... 백합물이 떠오릅니다.


■突然ですが、貴方はノマカプ、BL、百合、何描き?
■갑작스럽습니다만, 당신은 노멀커플,BL,백합 어느것을 그리고있습니까?

 .............. 정말 갑작스러워요!!!
 패러디 ㅎㅁ 물.... 을 끄적이고 있습니다.
 그림이 아니고 글요....
 ........ 쓰고 있을지도 몰라요. ㅠㅠ


■突然ですが、萌えアイテムベスト3は?
■갑작스럽습니다만, 모에아이템베스트3은?


 안경. 슈트.  커피나 와인이나 케잌이나.. 여튼 먹을것.   


■갑작스럽습니다만, 그 아이템은 수에게?공에게?

 안경과 슈트는 공에게. ㅡ/////ㅡ
 우케는 몸만 오면 된다. 아가야.


■突然ですが、好きな攻or受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 타입의 공or수는?

 
 공은 안경 귀축. 제일 좋아합니다. 제 이글루 가끔이라도 들어 오신 분이라면 얼마나 제가 저 사람들에게 혼을 쏙 빼고 있는지 아실거라고 생각 되어요. 뿅간다 뿅가. 
 기업 전사란 이미지도 좋고 집착에 음험하고 못되쳐먹었지만 바람은 안 피우는. 융통성 없는 타입도 나쁘지 않아요.
 사장 보다는 부사장. 또는 비서. 회장 보다는 부회장.... 야쿠자도 제일 위의 조장님 보다는 넘버 2가 좋아요.

 우케는... 이쁜이. 이쁜이. 상큼 발랄 귀염둥이.
 우리 마유미... 마유미 마유미!!!!!!!!!!!!! 매일 맑음에 나오는 마유미야 말로 나의 이상적 우케 넘버원!!!!
 귀여워서 잡아 먹고 싶다아아아!!!! 애교 만점에 지기 싫어 하고 솔직하고 착하고. 으아아아아
 마유미이이이이이이이이이!!!!!!!!!!!! 
 

■突然ですが、嫌いな攻、受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싫어하는 타입의 공, 수는?


 실컷 바람 피워놓고 우케에게 다른 좋은 사람 나타나면 지랄하는 병신 공. 
 수를 팬다거나 하면 이미 아웃오브 안중. ㅡ_ㅡ
 ............... 죽인다. 응? ㅠㅠ
 
 징징 짜는 안경 우케.... 뭔 일만 있으면 울기 부터 쳐 해대면...
 이쪽이 울고 싶어 진다. ㅡ_ㅡ 
 극단적으로 너무 어두운 우케도 싫어요. 적당히 땅 파는건 귀엽지만 완전 죽음을 등에 짊어 진듯한 애들... 그걸 포기 하고 사는 애들이 싫음. 
 


■突然ですが、攻と受、どちらの方が好きな比率が多い?
■갑작스럽습니다만, 공과 수 어느쪽을 좋아하는 비율이 높습니까?

 공쪽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만..

 마유미와 오키타... 그라함 덕분에 수 쪽으로도 열광 퍼레이드.

 지금은 60대 40 정도로. 아직은 세메 쪽이 더 많아요.


■突然ですが、リバーシブルは平気?
■갑작스럽습니다만, 리버스도 허용?


 리버스.. 별로 안좋아해요 저.
 그런데 리버스도 허용 되는 애들도 있긴 한데...
 음.. 그래도 엔간하면 안해줫음 싶네요.

 왜.. 으아 얘가 왜 수야!!! 라고 납득 안되는 커플에 리버스 나오면 그래도 조금은 위안이 되지만.
 그래도 리버스 별로 안 좋아 합니다.


■突然ですが、どんな関係が好き?(兄弟とか、教師生徒など)
■갑작스럽습니다만, 어떤 관계가 좋습니까?(형제,사제관계 등)


 귀축 공에 상큼 수. ㅡ////ㅡ

 나이 차 나는 능력있는 공이 우케를 지원 해주는 ( 원조 교제인가... ) 그런 패트론 삘 나는것도 좋아요.
 키다리 아저씨라고 해야 하나? 좋아합니다. 

 전 어쩐지 상큼한 귀염둥이가 자기 보다 좀 많이 연상인 남자를 먼저 짝사랑으로 시작해서 둘이 잘되는것이 좋은 듯 합니다.
 어떡하지 설정 만으로도 코끝이 찡해졌어.. ㅠㅠ

 
 
■突然ですが、どんな関係が嫌い?
■갑작스럽습니다만, 어떤 관계가 싫습니까?


........... 죽지만 마라. 제발 좀.

  ( 이가 갈려요... )


■突然ですが、好きな攻の共通点、特徴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 타입의 공의 공통점, 특징은?


 이젠 말하기도 초큼 부끄럽습니다. 안경 공에 약간 연상 느낌.
 연하 공이라도 수를 충~ 분히 요리 조리 잘 다루는 느낌이면 이쪽도 좋아요. 경어 쓰는 공도 좋구요.
 뭔가 속을 모르는 타입....에게 끌리는 것 같아요.


■突然ですが、好きな受の共通点、特徴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 타입의 수의 공통점, 특징은?


 귀염 둥이들.... 하아아. >3<
 상큼한데다가 애교도 있고 자기 이쁜것도 은근히 아는데다가 똑똑하거나.. 아니면 별로 머리가 좋지 않아도 솔직한 아이들 굿굿굿. ㅠㅠ 의리 있는 수에 좀 약한거 같기도 해요. 
 

■突然ですが、描き(書き)易い年頃は?
■갑작스럽습니다만, 그리기(쓰기)편한 나이연령대는?

....  쓰기 편한 연령 대는 없는것 같아요.
 40대 후반은 좀 많이 무리...이고..ㅠㅠ



■突然ですが、雑誌は何を読んで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는 무엇을 읽고있습니까?

 
 한참 일본에 있을때 부터 사서 본건 비보이 골드..인데 요즘은 보다 안보다가 하네요.
 디어 플러스나 캬라를 맘 내킬때 사보고 있습니다.
 요즘은 잡지는 잘 안보네요 그러고 보니..ㅠㅠ
 그외에는 파후 가끔 보고 얼마전엔 더블오 형님들 덕분에 뉴타입에 로망스 까지 지르는 사태도.ㅠㅠ



■突然ですが、読み出す順番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내용의 읽는 순서는?


 제일 좋아하는 작가 부터. 그다음에 순서 대로 .



■突然ですが、新聞読んで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신문을 읽고있습니까?

 아버지가 회사에서 받아 보는 조선 일보를 저녁에 매일 들고 오시지만.
 엊그제 티비 보면서 라면 먹는데 탁자에 튄다고 깐 정도의 가치 뿐이네요. ㅡ_ㅡ
 결론은 인터넷으로 뉴스를 보는 정도 입니다.


■突然ですが、雑誌で読んでる以外でコミック買って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에서 읽는것 외에 만화책도 구입하고있습니까?

 네. 오히려 잡지를 잘 안살 정도입니다. ㅠㅠ


■突然ですが、同人誌持ってる?
■갑작스럽습니다만, 동인지를 가지고있습니까?

 예.
 청춘을 바쳤지요.
 지금도 바치고 있어요.. ㅠ3ㅠ


■突然ですが、一番多い買い同人誌は?どのくらい注ぎ込んで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제일 많이 산 동인지와 그것에 공을 들인 기간은?

 즈카후지 입니다. *^^*

 어쩔수가 없어요. 벌써 몇년이 되었냐... 테니프리 시작하면서.. 운동장 달려! 부장님과 넘버 투의 사랑에 폭 빠져서.
 아직 까지 좋아해요 앞으로도 좋아 할거 같아요. 으흐흐
 즈카후지만 근 6년 정도 넘게..인가 여튼 그렇게 좋아해왔어요.

 사랑하는 부장님. 당신은 킹오브 메가네. 안경의 중의 안경. 알라뷰 데즈카 부장님. >3<
 후지 이쁜아 부장님을 부탁해요!!!
 

■突然ですが、料理は作る?好き?上手?
■갑작스럽습니다만, 요리는 만듭니까? 좋아합니까?능숙?

 요리 재주는 없지만 먹는건 참 잘 먹을수 있어요.
 능숙은 개뿔..ㅠㅠ 


■突然ですが、エロ描いて(書いて)ますか?
■갑작스럽습니다만, 에로도 그리고(쓰고)있습니까?

 잘 쓰고 있지도 않지만.. 언제쯤 손가락 씬 (.... 죄송) 을 잘 쓸수 있으려나 고민 입니다.
 요즘은 오히려 예전 보다 더 소프트 지향인거 같아요. ㅠㅠ



■突然ですが、描いてる(書いてる)方は自分のエロ度合いは?
■갑작스럽습니다만, 그리고있는(쓰고있는) 자신의 에로도는?

 잘 모르겠어요... ㅠㅠ



■突然ですが、エロの時のこだわり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에로를 할때 신경쓰는것은?


 ..................... 안쓴지 오래 되어서 기억이 잘 안나지만.
 씬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수에 대한 배려를 잊어 버리는... 그런 파렴치한 에로가 되지 않도록 노력중입니다.


■突然ですが、健全の時のこだわりは?
■갑작스럽습니다만, 건전할때 신경쓰는것은?

 
............... 건전해지려고 신경 쓰고 있습니다.


■突然ですが、描かれて(書かれて)るカップリングは一つ?
■갑작스럽습니다만, 그리고있는(쓰고있는) 커플링은 한가지?


 쓰다가 놔둔건... 야마자키 주인공에 긴오키 ..였던.....
 아 그거 말고도 쓰다가 놔둔게 꽤 있어서.ㅠㅠ


■突然ですが、これまでのベスト3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지금까지의 베스트 3은?

 어렵잖아!!! 3라니!!!!


 1. 즈카후지
 2. 긴오키
 3. 비리하무. ( 비리그라 )

 ................ 다카츠라는 다카스기 컴백 하면 그때... 끼워줄게요.ㅠㅠ 그러니 제발 좀 아아아아아..
3안에는 아니지만 조로 상디. 따지고 보면 제대로 된 창작 활동은 너네 뿐이였어. 이리와 누나가 뽑뽀는 진하게 한번 해줄게.
로크 그라도 로크온 살려 내면 내가 좀.. 어떻게 해보자꾸나
형님 살려내 씨봉들아! ( 버릇처럼 나오는 형님 이야기 )



■突然ですが、5人に回して下さい。
■갑작스럽습니다만, 5명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


 ................ 무리! 무리무리!!!
 그냥 삼키고 싶지만... 혹시나 심심하시거나... 모든걸 잊고 ㅎㅁ 문답에 빠지고 싶으신분 해주세요.
 안즈님 만약 안했으면 들고 가주시고!!!! 시간 되면요!




-------------------------------------------------------------------------------------------------


 호모 생각에 잠깐 마음이 상큼 해진 문답이였어요.
 주말엔 정말 건담 때문에 다른 이야기로 포스팅을 못올리네요.
 그만큼 제 몸과 마음을 지배하는 더블오 형님들..ㅠㅠ


 토요일에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한 제과 제빵 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축제 라기 보다는 그냥 대량으로 빵을 판다는 느낌이였어요. 
 네. 사실 살짝 실망.. ㅋㅋㅋ

 생각보다 특이한 빵도 뭐 몇개 있긴 했지만.. 대대적으로 광고 하는거에 비해선 전 실망 했어요.
 그래도 사온 빵들은 다 맛있어서... 세일 해서 이정도면 빵값이 상당히 비싼거지만 비싼 값은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옵스가서 딸기 타르트 샀어요. 먹고 싶어서.. ㅠㅠ 정말 알러뷰 딸기 타르트 . 딸타. 딸타.

 그뒤로 오래간만에 니트 가디건 하나 사고..
 커피 앤 스토리 가서 커피 마시고.. 

 돌아 오다가 밤길에 수상한 남자랑 직면 해서 좀 바짝 긴장 타다가..... 쌩까고 도망 치듯 그자리를 벗어 나긴 했지만.
 무서워서 친구랑 전화하면서 돌아왔어요. 제길 큰길로 다녀도 그늘 진 곳을 어떻게 알고.


 그뒤로 건담 때문에 지금 까지 넋을 놓고 있었지요...
 아놔 ㄴㅋㄴㅋ 정말 하루에 * 시간 이상 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든지 해야지.. ㅠㅠ

 





 


덧글

  • 林AnZ 2008/03/25 04:37 # 답글

    머야 그넘 어떤 넘이야 어떤 수상한 넘이야 또 우리 쟉이 이쁜 건 알아가지고???!!!! 내가 가만두지 않캐써 걔 잡아다 꽁꽁 묶어서 택배로 울집 보내 내가 지옥보다 더한 괴로움이 뭔지 느끼게 해주지!!! 감히 우리 쟉일 무섭게 만들었어??!!!!!! 아참 문답 잘 받아갈게^-^;;;;
  • 학군 2008/03/25 10:32 # 답글

    잘 읽었어용!! 건담을 벗어나는 듯 하다가 다시 씨봉으로 돌아가는 무서운 굴레를 보았다
    그나저나 ㄴㅋ 원피스동화들 보고 흑흑대다 잤더니 일어났는데 눈이 두배야. 속쌍꺼풀 없어졌어ㅠㅠ
  • 해태 2008/03/25 12:54 # 삭제 답글

    딸타가 뭐냐 딸타가 ㅋㅋㅋ

    어감이 너무 웃기잖아 ㅋ 이건 뭐 산타도 아니고 ㅋㅋ

    그때 사온 브라우니도 맛있더라 빵 종류만 더 다양했으면 좋았을걸...

    어머님이 니트 보시고 머라 안하시디? 이번에는 오케이?ㅋ
  • 시아 2008/03/25 14:09 # 답글

    고민하다가 들고 갑니다~
  • 쵸코우나기 2008/03/25 23:27 # 답글

    안즈님/ 형님 ㅋㅋㅋ 그길이 상당히 어두웠어. 그자식은 내 얼굴이 무기인걸 못봤었지. 그러니까 정신 나가서 그딴 짓을 한거였을거야. 무섭다기 보다는 기분 더러웠어 정말.....ㅠㅠ 세상엔 별 희안한놈들이 많아 정말.... 횽님도 밤길 조심 하셔용. ㅠㅠ 문답 받아 줘서 고마워용!!!! 당장 보러 간다 ㅋㅋㅋ 횽님의 ㅎㅁ세계에 대한 작은 가르침을 받으러 지금 만나러 갑니다. >3<
  • 쵸코우나기 2008/03/25 23:30 # 답글

    학사마/ ㄴㅋ는 정말 악의 축. 한번 들어가면 나오지를 못하는 마의 성지. ㅠㅠ 정말 허리가 아파 오는데도 계속 그거 한다고 자빠졌음. 원피스쪽은 역시 감동 쪽이 많으셨던가! 건담이나 은혼은 뻥뻥 터지게 해주는게 많아서 그런지... 우울한 건담 인생을 거기서 좀 위안을 얻곤 해요....ㅠㅠ 횽님 조금만 보고 조금만 울자규...( 근데 덧글 등록 시간 보니까 왜이렇게 빨리 일어 난거냐!!!! 난 오후 3시 넘어서 4시에 가까운 시간에 일어 났지...ㅠㅠ )
  • 쵸코우나기 2008/03/25 23:31 # 답글

    해태야/ 엄마가 옷보고... 그래 니가 좋으면 됐지..라고 말하곤 반응 없음. 더 무서웠어. ㅋㅋㅋ 아 옵스 딸기 타르트 또 먹고 싶다. 막 생각난다 정말.ㅠㅠ 조만간 또 먹자. 브라우니 맛있었나봐? 나도 곡물빵 맛있긴 했는데 그래도 그날 너랑 같이 먹은 치즈 들어간 그게 더 맛있었던 것 같애. ㅋㅋ
  • 쵸코우나기 2008/03/25 23:33 # 답글

    시아님/ 얏호! 시아님의 ㅎㅁ 바톤도 볼수 있겠군요!!! 받아 주셔서 감사해요! >3< 냉큼 보러 달려 가겠습니다! 앗싸!!!!
댓글 입력 영역



메모장



쥰 브라이드 ㅠ3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