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9일
뉘집 아들이신지....ㅡ////ㅡ



날 보는 건가요..
부끄러워지잖아요. ㅠㅠ
당신의 알흠다운 용안에 비하자면 씹다 뱉은 껌쪼가리 만도 못한 제 얼굴을 감추고 싶습니다.
제가 만약 협심증이 있었다면 단번에 황천길 갔을지도 몰라요.
밑에 첨부된 노래 가사가 어쩐지 ... 제가 넣은거 아니에요! ㅋㅋㅋㅋ
하아. 새로운 오프닝 참 맘에 들어요. 다카스기의 새로운 모습을 그나마 볼수 있어서 너무 고마워요.
게다가 ... 연인들의 다정한 한때를 보여주는 .. 지난주 에피소드.




긴상 아주 신이 나셨습니다!!!
이분들 캡쳐만 연애 밸리로 보내 볼까 생각까지 한 저.. (ㅡ////ㅡ)



오프닝의 훈훈한 장면중 하나였던 오키타 등장.
오프닝에 기합이 들어가 있는것 처럼 느낀건 저 뿐일까요.
절규 야마자키 지못미. ㅠㅠ
저 깜찍한 미모로 저런 사랑스러운 미소를 보이다니 오키타 정말 아이라부유. ㅠㅠ
은혼이 이제 얼마 안남았다는걸 알고 나니 막 더 쓸쓸해지네요.
이게 마지막 오프닝인가 싶으니 마음이 싱숭생숭 해지기도 하지만..
다카스기도 긴상도 오키타도..
너무 훈훈해서요.. 으흐흐.
엔딩도 맘에 들었어요. 조만간 캡쳐를...ㅡ///ㅡ
오늘 윗분들 몇분이 일본지사로 출장을 가셔서 간식 시켜 먹는다고 기다리다가..
그틈을 틈타... 몰래몰래 숨어서....
예전에 포스팅 하지 못했던 포스팅 보충해서 부랴부랴 올립니다.
오놔 다카스기 진짜 킹왕짱 잘생겼어. ㅠㅠ
이분들 캡쳐만 연애 밸리로 보내 볼까 생각까지 한 저.. (ㅡ////ㅡ)



오프닝의 훈훈한 장면중 하나였던 오키타 등장.
오프닝에 기합이 들어가 있는것 처럼 느낀건 저 뿐일까요.
절규 야마자키 지못미. ㅠㅠ
저 깜찍한 미모로 저런 사랑스러운 미소를 보이다니 오키타 정말 아이라부유. ㅠㅠ
은혼이 이제 얼마 안남았다는걸 알고 나니 막 더 쓸쓸해지네요.
이게 마지막 오프닝인가 싶으니 마음이 싱숭생숭 해지기도 하지만..
다카스기도 긴상도 오키타도..
너무 훈훈해서요.. 으흐흐.
엔딩도 맘에 들었어요. 조만간 캡쳐를...ㅡ///ㅡ
오늘 윗분들 몇분이 일본지사로 출장을 가셔서 간식 시켜 먹는다고 기다리다가..
그틈을 틈타... 몰래몰래 숨어서....
예전에 포스팅 하지 못했던 포스팅 보충해서 부랴부랴 올립니다.
오놔 다카스기 진짜 킹왕짱 잘생겼어. ㅠㅠ
# by | 2008/10/09 13:58 | 만화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