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화이트 샀어요,ㅡ////ㅡ 오놔 완전 깜찍이.
저의 독한 취미 대로 핑크로 돌돌 감아서 그저 보고 만 있어도 막 좋아서 이히히히히히...
저도 좀 스마트 해져 보고 싶었어요. 현대인이 되어보고 싶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현실은 냉정 . 봤을때 이쁘나 안은 텅텅 비었음.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전화 받고 문자 하는거 말고는 모름.
스마트폰을 왜샀나 싶을 정도로 방치 상태. 산지 3일 되긴 했지만요. ㅠㅠ
뭐가뭔지 모르겠음. 이거 너무 어려움.
회사의 선배가 아이폰 선배라 유명한 카페라든지 이럴땐 이렇게 하라든지 가르쳐 주셔서 따라 하고 있지만 이거 정말 스마트 하지 못한 나는 똥줄 타는 느낌입니다. ㅠㅠ 계속 신세 지는것도 미안해서 ㅠㅠ 독학으로라도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진짜 기본이 안되어서 ㅠㅠ
이글루 너무 오래 방치해두었어요.
근데 정말 이글루도 제대로 못들어 올 정도로 바쁘고 힘들게 보내는 요즘입니다. 진짜 살맛이 안나. ㅠㅠ
한순간도 쉬지않고 일을 하고 있어요. 인사이동 때문에 힘들고 또 다른 일때문에 뒤숭숭하고.
너무 피곤해서 그냥 엎어져서 울힘도 없음.
하아 그나마 포스팅좀 하고 책읽는 감상이라도 끄적거리는 재미가 있었는데 난 요즘 뭘위해 이러고 있나.
5월이 싫어요. 쉬는날이 많잖아요. 쉬는날 못쉬고 더 힘들게 일해야 하니까 기쁘지가 않아요.
작은언니 둘째가 한동안 우리집에 올거 같아요. 3개월 갓난이랑 같이 지내야 할듯 합니다.
이모가 아껴줄게. 새벽에 울지만 말아죵. ㅠㅠ 이뿌낭. ㅠㅠ 이모 나쁜 사람 아니야. ㅠㅠ